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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유행은 변해도 웃음은 변하지 않는다”, 전 세계의 마음을 사로잡을 Global IP 크리에이티브 그룹 가넷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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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
- 2026-01-27
콘텐츠 시장은 해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전 세계 소비자들이 매일 수많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상황에서, 이제는 포화 상태에 다다랐다는 분석도 나온다. 디지털 기술 덕분에 누구나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된 만큼, 매일 수없이 많은 콘텐츠가 등장하고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그중 하나는 세계적인 트렌드가 되며 시대를 상징하는 콘텐츠로 남기도 한다. 콘텐츠가 빠르게 소비되고 사라지는 현 상황에서, 다음 트렌드는 어떻게 찾아올 것인가. ㈜가넷픽쳐스는 이 질문에 주목한다. IP(Intellectual Property) 콘텐츠의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유행의 흐름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대중의 선택을 분석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051’이라는 예명으로 광고계에 이름을 알린 가넷픽쳐스의 전정수 대표는 트렌드 변화의 파고 속에서도, 메가트렌드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메가트렌드 속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IP 콘텐츠를 발굴하고, 그 속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닌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있다. 전정수 대표는 K-문화에 머무르지 않고, 가넷픽쳐스만의 독창적 스토리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자 한다. 단순히 'K-'라는 타이틀이 아니라, 오롯이 가넷픽쳐스만의 스토리를 통해 글로벌한 IP 캐릭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그의 목표다.

㈜가넷픽쳐스, 글로벌 IP 크리에이티브 그룹으로 성장하다
㈜가넷픽쳐스는 광고, 마케팅 필름, 캐릭터 IP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으로, 특히 자체적으로 개발한 IP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체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콘텐츠 간 차별화와 독창성은 필수 요소가 되었다. 최근 기술 발전으로 콘텐츠의 퀄리티가 상향 평준화되면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새로운 접근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콘텐츠 시장에서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넷픽쳐스는 이를 바탕으로 대중의 호불호를 넘어서는 재미와 유머를 선사하며, 일상에서 자주 언급되고 사랑받는 캐릭터들을 제작해왔다.
특히, 가넷픽쳐스는 자체 캐릭터 IP뿐만 아니라 기업별 커뮤니케이션 IP를 캐릭터로 개발해 성공적으로 콘텐츠화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렇게 탄생한 캐릭터들은 팬덤을 형성하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카카오의 라이언, 호텔스컴바인의 맥스, 그리고 진로의 두꺼비가 있다. 특히, 가넷픽쳐스가 2019년부터 연출을 맡아온 ‘진로 두꺼비’는 누적 판매량 20억 병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며 캐릭터 IP의 가치를 증명했다. SNS에서 일어나는 시기와 질투를 소재로 한 가넷픽쳐스의 단편영화 '복행'은 부천 판타스틱영화제에 선정되며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지난 2023년 가넷픽쳐스는 'Big Nose Animals (BNA)'를 런칭하며 글로벌 캐릭터 콘텐츠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디뎠다. BNA는 국적과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는 슬랩스틱 형식의 짧은 스낵 콘텐츠로, 그 유쾌함과 참신함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페어 참가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은 BNA는 2024년부터 해외 페어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서며, 글로벌 IP 크리에이티브 그룹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가넷픽쳐스는 앞으로도 고유의 창의력과 차별화된 캐릭터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전정수 대표는 ‘Global IP Creative Group’으로 한 획을 그을 미래를 그리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국내외 플랫폼과 협력하며 글로벌 팬층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진심을 담아낸 캐릭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다
㈜가넷픽쳐스의 전정수 대표가 가장 애착을 갖는 캐릭터는 바로 대기업 ‘진로’의 마스코트, 두꺼비다. 2019년 첫 런칭 이후 꾸준히 함께하며 자식처럼 애정을 쏟아온 이 캐릭터는 오리지널 ‘껍’에서 시작해 다양한 버전으로 확장되며 소비자에게 특별한 매력을 발산해왔다.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등장한 ‘핑크껍’과 ‘골드껍’ 등의 캐릭터는 한 번 보면 잊기 어려운 귀여운 외형과 엉뚱하면서도 친근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로의 커뮤니케이션 IP로 자리 잡은 이 캐릭터는 매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큰 성과를 이루고 있다.
전 대표는 마케팅 콘텐츠를 제작할 때 무엇보다도 ‘진심’을 바탕으로 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콘텐츠 전문가로서 클라이언트와 협업할 때, 단순히 그가 생각하는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 그들이 가진 고민과 요구에 깊이 공감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최적의 콘텐츠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서로의 의견을 디테일하게 조율하는 작업을 중시한다. 이처럼 전 대표의 진정성과 함께한 과정에서 탄생한 진로 두꺼비는 마케팅 캠페인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로 인해, 가넷픽쳐스의 이름이 클라이언트들에게도 유쾌하고 친근한 회사로 각인되었다.
이 캠페인의 성공은 가넷픽쳐스의 자긍심으로 남았다. 대중이 편하게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창출함으로써 전 대표는 콘텐츠의 힘을 실감할 수 있었다. 사람들에게 일상 속 웃음과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그의 철학은 ‘웃음이 있는 삶이야말로 최고의 삶’이라는 메시지로 이어졌으며, 앞으로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에 대한 그의 열정은 식지 않을 것이다.


스트레스 없는 사회를 꿈꾸는 것에서 시작된 빅노우즈애니멀즈(BNA),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세계인을 웃게 하다
캐릭터 IP를 활용한 광고를 제작하면서 캐릭터 IP에 대한 매력에 빠졌다는 전정수 대표. 그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23년 탄생한 ㈜가넷픽쳐스의 자체 캐릭터 IP ‘빅노우즈애니멀즈(BNA)’는 ‘NO STRESS’를 모토로 삼아 일상의 사소한 스트레스와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복잡한 이야기보다는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스낵 무비’와 같은 콘텐츠를 지향한다. BNA 콘텐츠는 ‘쇼츠’ 콘텐츠에 열광하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짧고 임팩트 있는 숏폼 형식으로 제작된다. BNA는 시청자가 깊이 집중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웃음을 자아내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요소로 가득하다. 아주 짧은 러닝타임의 숏폼 콘텐츠지만, 비비드한 색감과 독특하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에게서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하는 매력이 있다. 이러한 접근은 현대 사회에서 스트레스가 만연한 일상에 작은 활력소가 되어 주고 있다.
“BNA 콘텐츠는 국경을 넘어 다양한 문화권에서 쉽게 이해되고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직관적이고, 심플한 상황설정을 하나의 언어를 쓰지 않고, 전체적으로 유머러스하게 풀어가기에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일상의 스트레스를 욕망으로 과감하게 분출하는 BNA 콘텐츠는 국경을 넘어 다양한 문화권에서 쉽게 이해되고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올해부터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BNA 콘텐츠를 더욱더 확산시킬 예정입니다. 해외 시장에서도 IP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협업 활동을 실현하고, 가넷픽쳐스가 지금보다 Global IP Creative Group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전 대표는 BNA의 주 타겟 시장으로 동남아시아를 선택했다. ‘빅노우즈애니멀즈(BNA)’의 메인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에서 동남아시아 팔로워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된 만큼, 해당 시장에서의 확장에 대한 가넷픽쳐스의 기대감도 크다. 가볍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귀여운 BNA 콘텐츠는 금방 동남아시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K-POP 열풍 덕분에 동남아시아 내에서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 상황에서, BNA 콘텐츠 역시 이 흐름에 맞춰 현지화를 하고 있다. 가넷픽쳐스는 동남아시아 국민들이 선호하는 동물들을 조사해 BNA의 동물 캐릭터들을 재조합하는 등 현지의 정서를 파악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전 대표는 현지화를 통해 동남아시아 소비자들, 그리고 다양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힐링 콘텐츠를 선사하고자 한다.
전 대표는 BNA가 단순히 일회성 콘텐츠에 머물지 않고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며 사랑받는 IP가 되기를 바란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추어 유연하게 콘텐츠를 변화시키면서도, 가넷픽쳐스만의 창의적이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많은 이들이 가넷픽쳐스를 ‘재밌고 유쾌한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로 인식할 수 있게 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꾸준히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또한, BNA 역시 스트레스와 지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웃음을 찾을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더 넓은 무대에서 사람들과 만나게 될 것이다.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콘텐츠를 만들자는 약속, 전 직원이 함께 목표 이뤄나갈 것
“처음에는 조감독 한 번 해보고 싶어서 광고 프로덕션에 들어갔던 게 시작이었습니다. 제가 참여한 광고가 TV에 딱 나오는 걸 보면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죠. 그러던 제가 어느덧 감독이 되고, IP 회사를 설립해 직원들과 함께하는 회사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물론 회사를 설립하고 힘든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와 함께 동고동락하는 멋진 팀원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SBA를 비롯한 여러 콘텐츠 지원 사업, 저희를 믿고 맡겨 주신 클라이언트분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 역시 큰 원동력이에요. 앞으로도 즐겁게 일하면서 사람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가넷픽쳐스에는 수많은 목소리가 있다. 전정수 대표는 각 팀 간의 원활한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리더다. 크리에이티브 팀, 콘텐츠 팀, 디자인 팀, 매니지먼트 팀 등 부서별 협업을 거쳐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자유롭고 투명한 의사소통을 지향한다. 정기적인 회의를 열어 팀별로 고안해낸 의견을 경청하고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빠르게 공유한다. 혼자 고민하지 않는 것, 문제 발생 시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함께 모색하는 것, 집단지성의 힘을 빌려 전 대표는 소수의 의견까지 모두 경청하는 일관된 태도로 살아왔다. 무엇보다 트렌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변화하고 있다. 시장의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하려면 서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요즘 감성을 말할 수 있는 열린 자리가 있어야 한다. 팀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가넷픽쳐스만의 감성, 요즘 트렌드의 감성이 모두 배합된 아이디어가 탄생할 수 있었다.
전 대표는 롤 모델로 마블 세계관을 언급했다. 세계관 안에서 새로운 IP가 등장하는 마블처럼 지속 가능한 IP 제작을 꿈꾼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플랫폼은 정답이 없는 분야다. 당연히 잘될 것으로 예측한 콘텐츠가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기대감 없이 올린 콘텐츠가 대중의 주목을 받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교과서적인 답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도리어 무한한 가능성을 품을 수 있는 분야로도 해석할 수가 있겠다. 가넷픽쳐스는 콘텐츠 시장의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AI 기술 혁신에 맞추어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해마다 진화하는 트렌드 분석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전 대표는 자사 콘텐츠 가운데 유독 반응이 좋았던 파트를 파악해 발전하고 증명해보이겠다고 말했다. 웃음이 필요한 사회에서 순수한 즐거움을 위해 나아가는 가넷픽쳐스, 세계로 뻗어나갈 그들의 이야기를 기대해 본다.
https://www.monthlypeo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700734

㈜가넷픽쳐스, 글로벌 IP 크리에이티브 그룹으로 성장하다
㈜가넷픽쳐스는 광고, 마케팅 필름, 캐릭터 IP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으로, 특히 자체적으로 개발한 IP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체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콘텐츠 간 차별화와 독창성은 필수 요소가 되었다. 최근 기술 발전으로 콘텐츠의 퀄리티가 상향 평준화되면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새로운 접근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콘텐츠 시장에서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넷픽쳐스는 이를 바탕으로 대중의 호불호를 넘어서는 재미와 유머를 선사하며, 일상에서 자주 언급되고 사랑받는 캐릭터들을 제작해왔다.
특히, 가넷픽쳐스는 자체 캐릭터 IP뿐만 아니라 기업별 커뮤니케이션 IP를 캐릭터로 개발해 성공적으로 콘텐츠화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렇게 탄생한 캐릭터들은 팬덤을 형성하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카카오의 라이언, 호텔스컴바인의 맥스, 그리고 진로의 두꺼비가 있다. 특히, 가넷픽쳐스가 2019년부터 연출을 맡아온 ‘진로 두꺼비’는 누적 판매량 20억 병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며 캐릭터 IP의 가치를 증명했다. SNS에서 일어나는 시기와 질투를 소재로 한 가넷픽쳐스의 단편영화 '복행'은 부천 판타스틱영화제에 선정되며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지난 2023년 가넷픽쳐스는 'Big Nose Animals (BNA)'를 런칭하며 글로벌 캐릭터 콘텐츠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디뎠다. BNA는 국적과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는 슬랩스틱 형식의 짧은 스낵 콘텐츠로, 그 유쾌함과 참신함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페어 참가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은 BNA는 2024년부터 해외 페어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서며, 글로벌 IP 크리에이티브 그룹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가넷픽쳐스는 앞으로도 고유의 창의력과 차별화된 캐릭터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전정수 대표는 ‘Global IP Creative Group’으로 한 획을 그을 미래를 그리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국내외 플랫폼과 협력하며 글로벌 팬층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진심을 담아낸 캐릭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다
㈜가넷픽쳐스의 전정수 대표가 가장 애착을 갖는 캐릭터는 바로 대기업 ‘진로’의 마스코트, 두꺼비다. 2019년 첫 런칭 이후 꾸준히 함께하며 자식처럼 애정을 쏟아온 이 캐릭터는 오리지널 ‘껍’에서 시작해 다양한 버전으로 확장되며 소비자에게 특별한 매력을 발산해왔다.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등장한 ‘핑크껍’과 ‘골드껍’ 등의 캐릭터는 한 번 보면 잊기 어려운 귀여운 외형과 엉뚱하면서도 친근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로의 커뮤니케이션 IP로 자리 잡은 이 캐릭터는 매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큰 성과를 이루고 있다.
전 대표는 마케팅 콘텐츠를 제작할 때 무엇보다도 ‘진심’을 바탕으로 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콘텐츠 전문가로서 클라이언트와 협업할 때, 단순히 그가 생각하는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 그들이 가진 고민과 요구에 깊이 공감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최적의 콘텐츠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서로의 의견을 디테일하게 조율하는 작업을 중시한다. 이처럼 전 대표의 진정성과 함께한 과정에서 탄생한 진로 두꺼비는 마케팅 캠페인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로 인해, 가넷픽쳐스의 이름이 클라이언트들에게도 유쾌하고 친근한 회사로 각인되었다.
이 캠페인의 성공은 가넷픽쳐스의 자긍심으로 남았다. 대중이 편하게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창출함으로써 전 대표는 콘텐츠의 힘을 실감할 수 있었다. 사람들에게 일상 속 웃음과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그의 철학은 ‘웃음이 있는 삶이야말로 최고의 삶’이라는 메시지로 이어졌으며, 앞으로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에 대한 그의 열정은 식지 않을 것이다.


스트레스 없는 사회를 꿈꾸는 것에서 시작된 빅노우즈애니멀즈(BNA),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세계인을 웃게 하다
캐릭터 IP를 활용한 광고를 제작하면서 캐릭터 IP에 대한 매력에 빠졌다는 전정수 대표. 그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23년 탄생한 ㈜가넷픽쳐스의 자체 캐릭터 IP ‘빅노우즈애니멀즈(BNA)’는 ‘NO STRESS’를 모토로 삼아 일상의 사소한 스트레스와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복잡한 이야기보다는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스낵 무비’와 같은 콘텐츠를 지향한다. BNA 콘텐츠는 ‘쇼츠’ 콘텐츠에 열광하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짧고 임팩트 있는 숏폼 형식으로 제작된다. BNA는 시청자가 깊이 집중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웃음을 자아내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요소로 가득하다. 아주 짧은 러닝타임의 숏폼 콘텐츠지만, 비비드한 색감과 독특하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에게서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하는 매력이 있다. 이러한 접근은 현대 사회에서 스트레스가 만연한 일상에 작은 활력소가 되어 주고 있다.
“BNA 콘텐츠는 국경을 넘어 다양한 문화권에서 쉽게 이해되고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직관적이고, 심플한 상황설정을 하나의 언어를 쓰지 않고, 전체적으로 유머러스하게 풀어가기에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일상의 스트레스를 욕망으로 과감하게 분출하는 BNA 콘텐츠는 국경을 넘어 다양한 문화권에서 쉽게 이해되고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올해부터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BNA 콘텐츠를 더욱더 확산시킬 예정입니다. 해외 시장에서도 IP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협업 활동을 실현하고, 가넷픽쳐스가 지금보다 Global IP Creative Group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전 대표는 BNA의 주 타겟 시장으로 동남아시아를 선택했다. ‘빅노우즈애니멀즈(BNA)’의 메인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에서 동남아시아 팔로워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된 만큼, 해당 시장에서의 확장에 대한 가넷픽쳐스의 기대감도 크다. 가볍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귀여운 BNA 콘텐츠는 금방 동남아시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K-POP 열풍 덕분에 동남아시아 내에서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 상황에서, BNA 콘텐츠 역시 이 흐름에 맞춰 현지화를 하고 있다. 가넷픽쳐스는 동남아시아 국민들이 선호하는 동물들을 조사해 BNA의 동물 캐릭터들을 재조합하는 등 현지의 정서를 파악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전 대표는 현지화를 통해 동남아시아 소비자들, 그리고 다양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힐링 콘텐츠를 선사하고자 한다.
전 대표는 BNA가 단순히 일회성 콘텐츠에 머물지 않고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며 사랑받는 IP가 되기를 바란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추어 유연하게 콘텐츠를 변화시키면서도, 가넷픽쳐스만의 창의적이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많은 이들이 가넷픽쳐스를 ‘재밌고 유쾌한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로 인식할 수 있게 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꾸준히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또한, BNA 역시 스트레스와 지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웃음을 찾을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더 넓은 무대에서 사람들과 만나게 될 것이다.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콘텐츠를 만들자는 약속, 전 직원이 함께 목표 이뤄나갈 것
“처음에는 조감독 한 번 해보고 싶어서 광고 프로덕션에 들어갔던 게 시작이었습니다. 제가 참여한 광고가 TV에 딱 나오는 걸 보면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죠. 그러던 제가 어느덧 감독이 되고, IP 회사를 설립해 직원들과 함께하는 회사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물론 회사를 설립하고 힘든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와 함께 동고동락하는 멋진 팀원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SBA를 비롯한 여러 콘텐츠 지원 사업, 저희를 믿고 맡겨 주신 클라이언트분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 역시 큰 원동력이에요. 앞으로도 즐겁게 일하면서 사람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가넷픽쳐스에는 수많은 목소리가 있다. 전정수 대표는 각 팀 간의 원활한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리더다. 크리에이티브 팀, 콘텐츠 팀, 디자인 팀, 매니지먼트 팀 등 부서별 협업을 거쳐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자유롭고 투명한 의사소통을 지향한다. 정기적인 회의를 열어 팀별로 고안해낸 의견을 경청하고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빠르게 공유한다. 혼자 고민하지 않는 것, 문제 발생 시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함께 모색하는 것, 집단지성의 힘을 빌려 전 대표는 소수의 의견까지 모두 경청하는 일관된 태도로 살아왔다. 무엇보다 트렌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변화하고 있다. 시장의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하려면 서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요즘 감성을 말할 수 있는 열린 자리가 있어야 한다. 팀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가넷픽쳐스만의 감성, 요즘 트렌드의 감성이 모두 배합된 아이디어가 탄생할 수 있었다.
전 대표는 롤 모델로 마블 세계관을 언급했다. 세계관 안에서 새로운 IP가 등장하는 마블처럼 지속 가능한 IP 제작을 꿈꾼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플랫폼은 정답이 없는 분야다. 당연히 잘될 것으로 예측한 콘텐츠가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기대감 없이 올린 콘텐츠가 대중의 주목을 받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교과서적인 답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도리어 무한한 가능성을 품을 수 있는 분야로도 해석할 수가 있겠다. 가넷픽쳐스는 콘텐츠 시장의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AI 기술 혁신에 맞추어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해마다 진화하는 트렌드 분석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전 대표는 자사 콘텐츠 가운데 유독 반응이 좋았던 파트를 파악해 발전하고 증명해보이겠다고 말했다. 웃음이 필요한 사회에서 순수한 즐거움을 위해 나아가는 가넷픽쳐스, 세계로 뻗어나갈 그들의 이야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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